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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untu ] 우분투 부트로더의 부팅 순서 변경하기

리눅스를 윈도우 등과 멀티부팅할 경우 리눅스를 마직막으로 설치하는 것이 일반적임으로, 부트로더는 리눅스의 부트로더인 Grub를 사용하게 된다. 이 경우 기본 부팅순서는 리눅스 다음에 윈도우 등이 나오게 된다.
이 부팅 순서를 바꾸고자 한다면 다음과 같이 Grub를 수정해 주면 된다.
* 멀티부팅과 관련된 사항은 ‘[ ubuntu ] Windows와 Linux의 멀티부팅‘을 참고.

우분투에서는 GNU프로젝트의  부트로더인 GRUB를 사용한다.
이 GRUB의 부팅 우선순위를 바꾸면 원하는 OS를 먼저 부팅할 수 있다.

1. 먼저 부팅을 할때 부팅 리스트를 확인한다.
필자의 경우 Ubuntu와 Window10 이 설치되어 이고 부팅시 부트메뉴는 다음과 같이 표시된다.

*(스타)표시가 있는 Ubuntu가 먼저 부팅이 되도록 세팅되어 있다.
여기서 Windows 10에 *(스타)표시를 옮겨 윈도우가 먼저 부팅되게 하면 된다.
현재 윈도우는 5번째 줄에 있기 때문에 *Ubuntu를 0으로 시작하면 윈도우는 4가 된다. Grub를 수정하여 4를 default로 해주면 윈도우가 우선 부팅되게 된다.

2.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실행하여 grub를 에디터로 open한다. 필자의 경우는 vi에디터를 사용했다.

문서가 open되면 상단에 다음과 같은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첫번째 줄에 있는 GRUB_DEFAULT=0를 GRUB_DEFAULT=4로 수정한 후 저장한다.

3. 마지막으로 다음 명령으로 grub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위 명령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타나고 업데이트를 마무리 한다.

4. rebooting을 하면 윈도우에 *(스타)가 표시되고 우선 순위가 변동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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