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ndows10 ] “메모리는 written 될 수 없었습니다” 라는 오류창 해결

윈도우 종료할 때 혹은 특정 사이트를 방문 하려고 하면 “~~~메모리는 written 될 수 없었습니다”라는 오류창이 뜨는 경우의 해결 방법을 설명한다.

이 같은 현상은 설치된 프로그램들이 충돌하고 있거나, 메모리 상주가 잘못 되었을 때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Clean Booting”을 실행한다.

1. win + R 키를 눌러 “실행”창에 msconfig 입력 후 실행.
2. “일반” 탭에서 “시작 항목 로드”의 체크 해제.
3. 시스템 구성 창의 “서비스” 탭에서 “모든 Microsoft 서비스 숨기기”를 체크하고 “모두 사용 안 함” 버튼 클릭.
4. “시작 프로그램”탭으로 이동 후 “작업 관리자 열기” 클릭 후 시작 프로그램을 모두 “사용 안 함”으로 설정.
5. 적용, 확인 후 시스템을 다시 시작 한다.

위 작업 후 정상적인 동작이 확인되면 msconfig를 다시 실행하여 시작프로그램에서 필요한 항목만 사용으로 변경하거나, 모두 사용하기로 설정한다.

clean booting 방법은 윈도우7 부터 윈도우10까지 동일하다.

clean_booting_step1
clean booting step1
clean_booting_step2
clean booting step2
clean_booting_step3
clean booting step3

[ Windows 10 ] bash 사용법

윈도우를 사무용으로 사용자 중 간혹 리눅스 시스템을 켜지 않고 shell을 사용하고 싶은 경우가 있다. 이 경우 간단히 윈도우에서 bash를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윈도우10/1607버전 부터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후 버전이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만일 자신의 위도우가 1607이전 버전이라면 업데이트를 먼저해야 한다.

  1. 먼저 윈도우10을 개발자 모드로 설정해야 한다.
    윈도우 설정페이지를 연다. 윈도우 좌측 하단 구석의 시작 아이콘(윈도우 로고)에서 마우스 우 클릭을 하면 메뉴가 나온다. 거기서 ‘설정(N)’을 클릭하면 된다.
  2. 창이 뜨면 ‘업데이트 및 복구’를 클릭한다.
  3. 좌측메뉴 중 하단에 있는 ‘개발자용’메뉴를 클릭한다.
  4. 오른쪽 창에서 ‘개발자 모드’를 선택한다. (기본은 ‘테스트용으로 앱 로드’가 선택되어 있다.)
  5. 확인을 하면  ‘개발자 모드 패키지 설치 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패키지가 설치된다.
  6. 이제 창 좌측상단의 홈 메뉴 아래 ‘설정 찾기’에 ‘windows 기능’을 검색해서 [Windows기능 켜기/끄기]를 실행한다.
  7. [Windows기능 켜기/끄기]창이 뜨면, ‘Linux용 Windows 하위 시스템(베타)’를 체크하고 확인을 누르면 잠시 패키지를 설치한다. 끝나면 재부팅을 한다.
  8. 이제 lxrun을 설치할 차례다. cmd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후 프롬프트에 ‘lxrun /install’이라고 타이핑 후 실행한다.
    PS C:\Windows\system32> lxrun /install
  9.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오면 y를 입력한다.– 베타 기능 —
    이렇게 하면 Canonical에서 배포하고 다음에서 사용 가능한
    조건에 따라 사용이 허가되는 Ubuntu가 Windows에 설치됩니다.
    https://aka.ms/uowterms
    계속하려면 “y” 입력:
  10. 이제 윈도우가 다운로드와 설치를 진행한다. 조금 시간이 걸린다.
  11. 설치가 끝나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y’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른다.파일 시스템을 추출하는 중… 몇 분 정도 걸립니다.
    Ubuntu 로캘을 Windows 로캘(ko-KR)과 일치하도록 설정할까요?
    기본 로캘은 en_US입니다.
    계속하려면 “y” 입력:
  12. 설치가 끝나면 새로운 UNIX사용자 이름을 입력한다. 위도우의 사용자명과 달라도 된다.
  13. 다음 비밀번호를 입력한다. 이 것도 윈도우와는 별개이다.
  14. 이제 프롬프트에서 ‘bash’라고 치고 엔터키를 누르면 프롬프트가 bash로 바뀐다. ubuntu에서 bash를 사용하 듯 사용하면 된다.
  15. bash에서 dos프롬프트로 빠지려면 ubuntu때와 같이 ‘exit’명령을 주면 된다.
  16. vi에디터도 사용가능하다.
  17. 업데이트를 할경우 ‘sudo apt-get update’를 입력하고 <Enter>키를 누르면 된다.

[ ubuntu ] Windows와 Linux의 멀티부팅

윈도우와 리눅스를 멀티부팅하기 위해서는 윈도우를 먼저 설치한 후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이 편하다.
여기서는 윈도우10 레드스톤2와 우분투 16.04.2 LTS desktop의 멀티부팅 방법을 설명한다.
windows 10 pro redston2 ver.1703 (64bit)
ubuntu 16.04.2 LTS Desktop

1. 노트북이나 데스크탑PC에 윈도우를 설치하고, 우분투 설치USB혹은 CD를 준비한다.

2. 윈도우에서 ‘빠른 시작 켜기(Fest Startup)’를 해제한다.
1) 제어판>시스템 및 보안 – 전원 옵션 선택
2) 창 왼쪽 메뉴에서 ‘전원 단추 작동 설정’을 클릭
3)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클릭
4) 화면하단의 종료 설정 중 ‘빠른 시작 켜기(권장)’의 체크를 해제.
5) 변경 내용 저장 클릭.

3. BIOS에서 ‘Secure Boot’를 Disable한다.
이 부분은 기기의 종류에 따라서 BIOS의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비슷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설명은 일반 적인 노트북을 기준으로 했다.
1) 노트북을 키면서 BIOS에 진입한다. (삼성 노트북의 경우 F2)
2) ‘Boot’메뉴로 이동 ‘Secure Boot’를 선택한 후 Enter키를 누르고 ‘Disabled’를 선택한다.
3) Exit메뉴에서 저장 후 종료를 선택한다.
* 필자의 경우 삼성 센스9(2010년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데, Secure Boot기능이 없어 이 과정은 필요하지 않았다.

3. 윈도우10에서 리눅스를 설치할 파티션 나누기.
예전에는 미리 파티션을 나누고 윈도우를 설치 하거나, 파티션메직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윈도우 설치 후 파티션을 나누곤 했으나 이제는 윈도우를 설치한 상태에서 나눌 수 있어 편리하다.
1) 제어판>시스템 및 보안 – 화면 하단의 관리 도구 카테고리에 있는 ‘하드 디스크 파티션 만들기 및 포맷’ 클릭.
2) 디스크 관리 창이 뜨면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드라이버 선택 후 우 클릭을 하면 서브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볼륨 축소’메뉴를 클릭.
3) 새 창이 뜨고 ‘축소할 공간 입력(MB)’에 커서가 활성화 되며 할당 가능한 크기를 보여준다. 이곳에 필요한 공간을 입력하고, 하단의 축소 버튼을 클릭한다.
이 창에서는 축소 전 전체 크기 등 몇가지 수치를 보여 주지만 입력할 수 있는 곳은 이곳 밖에 없다. 이곳에 리눅스에 할당할 공간의 크기를 입력해 주면 된다. 필자의 경우는 할당 가능 크기가 121285MB였으나 50000MB(50GB)만 잡아주었다. 노트북에 설치할 리눅스는 테스트용 이라서 많은 용량이 필요 없기 때문이었다. 이 크기는 필요에 따라서 조정하면 되지만, 우분투에서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는 크기는 25GB이상으로 하고 있으니 25GB이상으로 만 설정하면 될 것이다.
참고로 ubuntu 16.04.2 LTS desktop의 설치 환경은 다음과 같다.
– 2 GHz dual core processor or better
– 2 GB system memory
– 25 GB of free hard drive space
– Either a DVD drive or a USB port for the installer media
– Internet access is helpful
4) 축소 버튼을 클릭하고 나면 창이 사라지고, 다시 디스크 관리 창이 보인다. 여기서 방금 전 축소한 공간이 ‘할당되지 않음’으로 표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포맷은 하지 않는다.
위의 3)항에서 50GB를 설정 했지만 실제 할당 크기는83GB로 표시된다.이것으로 준비 작업은 모두 완료 되었다. 다음은 리눅스 설치와 멀티부팅 과정을 설명한다.

4. Ubuntu설치용 USB(CD)를 USB포트에 삽입하고, 시스템을 재 부팅한다.

5. Ubuntu의 설치 화면이 뜨면 ‘Install Ubuntu'(2번째 메뉴)를 선택하고 Enter키를 클릭한다.
화면이 뜨고 몇초 후에는 처음 메뉴(Try Ubuntu without installing)가 실행되니 설치 화면이 뜨면 바로 방향키로 메뉴를 선택한다.
이후 리눅스의 설치 과정은 일반적인 리눅스 설치 과정과 동일하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한다. 단 몇가지 설치 중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설치 도중 ‘설치 형식’ 화면에서 반드시 마지막에 있는 ‘기타’를 선택해야 한다. 디폴트는 제일 위에 있는 ‘windows 10을(를) 그대로 두고 Ubuntu 설치’로 되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2) ‘기타’를 선택하고 ‘계속’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화면으로 진행 되는데, 여기서 ‘남은 공간’을 선택하고, 좌측 하단의 ‘+’ 버튼을 클릭하여 디스크를 마운트한다.
* 남은 공간이 윈도우에서 파티션을 축소한 공간이다.
3) 먼저 swap 공간을 할당한다. 다음과 같이 입력한 후 ‘OK’버튼을 클릭한다.
– 크기 : 8G(8000MB)
– 새 파티션의 종류 : 논리 파티션
– 새 파티션의 위치 : 이 공간이 시작하는 지점
– 용도 : 스왑 영역
4) 다시 ‘남은 공간’을 선택하고 ‘+’ 버튼을 클릭한 후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OK’버튼을 클릭한다.
– 크기 : [남은 공간 모두:자동으로 입력됨]
– 새 파티션의 종류 : 주 파티션
– 새 파티션의 위치 : 이 공간이 시작하는 지점
– 용도 : EXT4 저널링 파일 시스템
– 마운트 위치 : /
5) 마지막으로 root영역을 선택하고, 좌측 하단의 ‘지금 설치’버튼을 클릭하여 계속 설치를 진행한다.
6) 이후 설치 과정은 일반적인 설치 과정 임으로 생략한다.

6. 설치를 마치고 리부팅하면 우분투의 부트로더가 동작하면서 우분투와 윈도우10을 선택화면이 나온다.
이제 원하는 OS로 부팅하면 된다.

[ windows10 ] 인터넷 익스플로11의 멈춤현상(프리징) 해결방법.

윈도우10의 Internet Explorer 11을 사용하다 보면 멈춤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프리징(freezing)이라고 한다.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고 그에 따라 해결방법도 각기 다를 수 있으나,  여기서는 IE의 프리징 현상을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한다.

  1. IE11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IE11)의 도구>인터넷 옵션 선택
  2. 보안탭을 선택하고, ‘보호 모드 사용(Internet Explorer를 다시 시작해야 함)(P)’의 체크를 해제해 준다.
  3. 다음 ‘고급’탭으로 이동하여, ‘가속 그래픽’항목의 ‘GPU 렌더링 대신 소프트웨어 렌더링 사용*’을 체크해 준다.
  4. “현재 보안 설정으로 인해 컴퓨터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라는 보안 경고창이 나오면 ‘확인’을 클릭한다.
  5. IE11을 다시 실행한다.
  6. 다시 실행하면 브라우저 하단에 ‘모드가 꺼져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매번 나타나는 메시지가 번거로운 경우, ‘이 메시지를 다시 표시 안 함(D)’를 클릭한다.

만일 보안이 문제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면 2항의 ‘보호모드 사용’은 체크를 해 두어도 정상 동작하는 경우가 있으니, 먼저 소프트웨어 렌더링을 먼저 사용해 보고 계속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보안을 해지해도 문제가 없다.